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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코스피 5천, 국민연금 250조 늘어…고갈 걱정 덜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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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6-01-23 17:53 조회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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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울산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미팅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주식해서 용돈벌어라고 5000p 간디ㅡ고 돈이 있어야 용돈벌지 대출이 되어야 주식하지 수작으로 개 돼지 지지율 에 미쳐서 집도 1가구 사게 지역은 어디던 살 수있게 만들면 되지

이 대통령 “코스피 5천, 국민연금 250조 늘어…고갈 걱정 덜었다”
울산 타운홀 미팅
“기업 제대로 평가받으면 국민 재산 늘어”

이재명 대통령이 코스피 지수가 5000을 돌파한 것과 관련해 “대한민국 기업들이 제대로 평가받으면, 우리 국민 모두의 재산이 늘어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23일 울산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전날 주가지수가 5000포인트를 돌파했다고 다들 기뻐하기도 하고, 칭찬해주기도 한다. 또 그러면서 한편으론 ‘주가가 오른 것과 나랑 뭔 상관이냐. 나는 왜 떨어지기만 하느냐, 나는 ‘곱버스’, ‘인버스’를 타서 완전히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냐’고 (얘기한다.) 세상의 이치가 그런 것”이라고 말했다. 인버스는 주가지수가 하락하면 수익이 나는 상장지수펀드(ETF)를 말하며, 곱버스는 ‘곱하기+인버스’의 합성어로 지수 하락에 2배로 수익을 내는 상품이다.

주식이 떨어질 것이라고 예측해 투자한 사람들은 손해를 보고 있다고 하더라도 국민연금은 수익을 내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국민연금이 우리나라 기업 주식을 가지고 있는데 250조원 정도 (수익이) 늘어났다”며 “국민연금이 몇 년도에 고갈되느니, (연금을) 못 받고 죽을 거 같다고 (걱정하던 게) 거의 다 없어져 버렸다. 최소한 여기 있는 분들은 대부분 연금 고갈 걱정을 안 해도 되는 상황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울산시장 출마를 위해 25일 사직하는 이선호 청와대 자치발전비서관과 울산 출신인 전은수 부대변인을 직접 거론했다. 이 대통령은 “전 부대변인 고향이 여기 울산이죠? 이 비서관도 울산 사람인가요”라고 말하자 참석자들은 박수를 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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